삼가 명복을 빕니다. 심운 올림

박관식
2020-03-09
조회수 89


이름 : 박관식

소속 : 전엔지니어링

고인, 상주와의 관계 : 직원

조문의 말씀 : 해외를 강조하셨고, "해외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자카르타나 파리에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제 평안 하시길 바랍이다. 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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