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재풍
2020-03-10
조회수 80


이름 : 우 재 풍

소속 : 신한기공건설(주) 총무부 소속근무

고인, 상주와의 관계 : 

조문의 말씀 : 소식을 늦게 접하여 찾아뵙지 못하였습니다. 교수님 정말 죄송합니다.

  회사에 근무하는 동안 많은 가르침과 넘치는 사랑을 회장님과 가족으로 부터 받았습니다.

  회장님 영면하시길 빌고  가족분들께 찾아뵙지 못한점 다시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항상 온가족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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